바다 에피소드는 상상 속의 11.5화로
그냥 "일상물" 그 자체인 작품이었습니다.
다른 장르도 아니고 일상물 장르에서
'일상물이 일상물의 본분을 다했다'
그 이상의 칭찬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게 백합 장르가 맞나?' 싶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서사, 전개 다 버리고서 자극적인 백합 요소만 넣어서
화제 몰이나 하려는 요즘 작품들에 비하면
순한맛(?) 백합의 교과서라고 할까, 그렇습니다.
마지막에 OVA ED 주제가인 『군청 Love theory』가 나온 것도 좋았고
2기도 충분히 기대해 볼만한 엔딩이었기에
( + 감독이 작품에 대해 매우 열정적 )
OVA에 이어서 만족스러웠던 TVA 12편이었습니다.
3/21 발매한 신작 아틀리에 시리즈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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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나올법 하긴 하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답글삭제고맙습니다 :)
답글삭제12화 완결까지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힐링 백합 일상 스포츠물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에에엑!!?!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답글삭제12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자막 만들어 주셔서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바다 에피소드는 사실 지금 까지 계속 나왔던 엔딩 영상이었던걸로
답글삭제퐁의길 정도만 나와도 된다 생각했는데
답글삭제그정도로 나와서 좋았다고 봅니다.
12화 자막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답글삭제완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완결까지 고생하셨습니다!!!!!!ㅎㅎ
답글삭제12화 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TVA 전체 자막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기도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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