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이기에
본편 11화 + OVA 1화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마지막까지 좋아하는 작품의 자막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애니메이션에서는 작품의 매력 포인트이기도 한
원작에 있는 독백+태클 거는 부분은 대부분 생략됐지만
어떻게 보면 잘 생략했다고 느끼는 게
덕분에 늘어지는 느낌도 안 들었고,
애니메이션이 연출, 음악, 배경, 작화, 성우 연기 등
거의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 만들어 줬습니다.
신작 계열로는 마지막 자막이지만 하고 싶었던 말은 전에 다 했었고,
그동안 부족한 자막임에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로 숟가락 하나 올려놓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아무런 의미조차 없고, 원작에, 작품에 무엇 하나 도움 되지 않는
아마추어 자막이었을지언정,
그럼에도 재밌게 볼 수 있었고,
내용을 잘 전달하는 자막이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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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감사합니다 3분기 애니메이션 제작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답글삭제저는 원작을 모르지만 이 애니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린 느낌입니다. ^^
답글삭제수고하셨습니다.
자막 감사요~ ㅎㅁㅎ
답글삭제이제 이거 하고 자막 그만두나요?
답글삭제도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지만,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미연시) 원작
삭제작품들도 줄줄이 애니화되고 해서 혹하는 마음도 있지만,
손이 안 따라주는 것도 있고, 몇 몇 작품 외에는 더 이상 아는 작품들도 없고...
이미 몇 분기 전부터 "찐막, 찐막"이라고 말은 하면서도
계속 미뤄왔던 것도 있고... 그런 겁니다.
정말 최고의 자막이었습니다.
답글삭제이번분기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ASS자막도 기다려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번역을 포함해서 훨씬 고퀄/풀한글화로 ASS를 만드는 분들도 적지 않게 봐왔기에
삭제개인적으로는 한참 부족한 자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ASS는 예정에 없었지만, 좋아하는 작품이 보지도 않고 커뮤니티발 심기체
뭐시기 하면서 평가 절하 당하는 것도 보기 싫었고,
자막 제작은 정말로 찐찐찐막이라고 느꼈기에 잡다한 기술을 사용해서
일종의 오기로 어떻게 끝까지 만들어봤습니다만...
그럼에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행일 따름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어둠의 경로(...)로 작업하는 사람들이 욕을 들었으면 들었지
감사 받을만한 게 뭐가 있냐 싶긴 합니다만, 그걸 따지자면 끝이 없을 테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답글삭제자막 감사합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ass기다리고 있어요
답글삭제감사히 잘 봤습니다!
답글삭제어오오 고마워요 11도
답글삭제12 ASS자막이 나왔군요 감사합니다. 11화도 기다릴게용
답글삭제재밌게 잘봤습니다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즐감하겠습니다!
답글삭제늦었지만 감사한 마음 담아 댓 달고 갑니다.
답글삭제10년 넘게 애니를 보다 보니 자막 없이도 영상과 음성을 들으며 어느 정도는 대화나 상황을 유추 할 수 있지만 그래봤자 전문적인 자막 없으면 반도 이해 하지 못하고 보게 되는데요.
이렇게 애니 자막 만들어 주시는 분 들 덕분에 애니 생활도 게속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이 끝나가네요. 2025년 에도 좋은 복 많이 받으시기를....